이용 가이드

차용증, 1분 만에 만들어 카톡으로 보내기

양식을 찾고 업로드하고 서명란을 배치할 필요 없어요. AI에게 말 한마디면 차용증이 완성되고, 카카오 알림톡으로 서명 요청까지 나가요. 처음이라도 1분이면 충분해요.

준비물: 빌려준 금액·이자·상환 기한, 받는 분 이름과 휴대폰 번호. 그게 전부예요.

단계별 따라하기

5단계면 끝나요

  1. AI에게 말하거나, 웹에서 시작

    Claude·Codex 같은 AI에 싸인딜을 연결했다면 이렇게 말해요. "민수한테 300만 원 빌려준 차용증 써줘. 이자 월 1%, 6개월 뒤 상환." AI가 없으면 웹에서 차용증 만들기를 눌러 시작해요.

  2. 내용을 한 번 확인

    채권자·채무자·금액·이자·상환 기한을 AI가 문장에서 자동으로 뽑아내 검증된 차용증 양식에 채워요. 비어 있거나 모호한 칸은 "여기 한 번만 확인해 주세요"라고 짚어줘요. 그 부분만 보면 돼요.

  3. 받는 사람과 채널 지정

    받는 분 이름과 휴대폰 번호를 넣어요. 기본은 카카오 알림톡이고, 카톡이 없으면 문자(SMS)로 자동 전환돼요. 서명란(채권자 ①·채무자 ②)은 AI가 자동 배치해 색으로 구분돼요.

  4. 미리보기 후 발송

    미리보기 1장으로 내용·받는 사람·금액을 확인하고 이대로 발송하기를 눌러요. AI로 보낼 때도 실발송은 항상 명시적 승인(confirmation) 후에만 일어나요. 실수로 나가는 일이 없어요.

  5. 상대 서명 → 양쪽에 보존본

    받는 분은 가입 없이 링크를 눌러 휴대폰 본인확인 후 서명해요. 체결되면 양쪽 모두에게 보존본 PDF와 감사추적인증서가 카톡으로 도착해요. 진행 현황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자주 막히는 점

여기서 자주 멈춰요 — 미리 풀어드릴게요

처음 쓰는 분들이 자주 묻는 막힘 포인트와 해결법이에요.

작성 단계

금액·이자·기한 중 하나를 안 적으면 어떻게 되나요?
비어 있는 칸은 AI가 "확인 필요"로 표시해요. 그 칸만 채우면 돼요. 이자가 없으면 "무이자"라고 적어도 되고, 비워 두면 이자 약정 없음으로 처리돼요.
이자율을 너무 높게 적었어요. 괜찮나요?
개인 간 금전대차의 최고이자율은 법정 한도(이자제한법)를 넘을 수 없어요. 한도를 초과하는 이자율을 입력하면 안내로 알려드려요. 정확한 한도·세무는 전문가 상담을 권해요.
차용증 말고 다른 계약서도 되나요?
지금은 차용증에 특화돼 있어요. 임대차·용역·중고거래·근로계약서·동의서는 준비 중이에요. 출시되면 같은 방식으로 말 한마디면 돼요.

발송 단계

받는 사람이 카톡이 없어요.
걱정 마세요. 카카오 알림톡이 도달하지 않으면 문자(SMS)로 자동 전환돼서 똑같이 도착해요. 따로 설정할 필요 없어요.
받는 사람도 싸인딜에 가입해야 하나요?
아니요. 받는 분은 가입·로그인 없이 링크를 눌러 휴대폰 본인확인 후 바로 서명해요. 앱 설치도 필요 없어요(모바일 웹 Chrome/Safari).
잘못 보냈어요. 취소할 수 있나요?
상대가 서명을 완료하기 전이라면 회수할 수 있어요. 받는 분도 내용이 맞지 않으면 거절할 수 있어요.

서명·효력 단계

전자서명한 차용증도 법적 효력이 있나요?
네. 전자서명은 전자적 형태라는 이유만으로 효력이 부인되지 않아요(전자서명법 제3조). 전자문서도 종이와 동일하게 취급돼요(전자문서법 제4조의2). 요건을 갖추면 종이 계약과 같은 효력을 가져요.
상대가 "나는 서명 안 했다"고 우기면요?
휴대폰 본인확인으로 신원을 검증하고, 누가·언제·어디서·어떤 기기로 서명했는지 감사추적인증서에 기록해요. 부인을 막는 증거가 돼요.
고액이라 더 안전하게 하고 싶어요.
1,000만 원 이상 차용증은 본인확인을 자동으로 한 단계 더 강화해요. 분쟁에 더 강하게 만들기 위해서예요(요금에 사전 반영).

더 궁금한 점은 전체 도움말(FAQ)이나 고객지원에서 확인하세요. 개별 사안의 법적 효력·세무는 전문가 상담을 권해요.

읽었으면, 이제 1분이면 끝나요

가입은 30초, 카드 등록 없이 첫 건 무료. 받는 분은 영원히 무료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