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미션
전자계약은 오랫동안 기업의 것이었어요. 비싼 월정액, 복잡한 양식 업로드, 좌표를 찍어 서명란을 배치하는 과정 — 개인이 친구에게 돈을 빌려주며 차용증 하나 쓰려면 너무 번거로웠어요.
그래서 대부분은 그냥 카톡으로 "빌려줄게"라고 말하고 넘어가요. 그러다 분쟁이 생기면 증거가 없어 곤란해지죠.
싸인딜의 미션은 개인·소액 계약을 카톡처럼 쉽게 만드는 거예요. AI에게 말하면 검증된 양식으로 차용증을 써주고, 카카오 알림톡으로 보내 서명까지 끝나요. 본인확인·타임스탬프·감사추적인증서 같은 안전장치는 기본으로 넣었어요.